블로그 수익화를 위한 첫걸음 떼기
전공 공부를 핑계삼아 매번 수익화 시작해야지.. 해야지만 하고 있다가.. 종강을 한 7월부터 수익화의 첫걸음인 제안서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. 마냥 협업 요청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제안서를 보내니 많은 회사와 협업도 진행할 수 있었고 좋은 관계도 맺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 포트폴리오도 늘릴 수 있었고요! 그리고 최근에는 운이 좋겠도 첫 고료건 메일도 받았습니다ㅎ
+ 강의만 꾸준히 따라했더니 준최2에서 7월에는 최적2+까지 찍었습니다!
